[충북/단양,경북/영주] 소백산 철쭉산행.

2026. 5. 24. 01:43풍경,경치사진

소백산 철쭉축제는 단양축제 5월22일~24일,영주축제는 5월23일~24일열리고있다.

소백산 철쭉축제는 아마도 5~6번은 다녀온듯하다.

오늘도 조촐한인원 29명이 참석하여 25명이 정상산행에 참여한다.

경북/영주방면 삼가탐방지원센터에 도착하여 단체사진남긴다.

 

 

 

오늘은 철쭉축제 기간중이라 삼가탐방지원센터에서 비로사간 약1.7km오르막구간을 15인승 무료셔틀버스가 운행중이다.

셔틀버스를타고 산행의 시작은 비로사입구부터다.

 

 

 

 

고광나무.

 

 

 

잣나무군락.

 

 

 

첫번쉼터에서 선행팀을만난다.

 

 

 

이곳부터 정상까지는 1.9km가 남았다.

 

 

 

둥굴레.

 

 

 

산앵도.

 

 

 

은난초.

 

 

 

정상이 가까워오니 온전한모양의 소백산철쭉인 연분홍철쭉을 만난다.

 

 

 

붉은병꽃.

 

 

 

첫조망터에 올라선다.

 

 

 

조금만 더오르면 정상이다.

 

 

 

은방울꽃.

 

 

 

 

정상에 도착하여 20여분간의 대기줄을 선뒤 인증사진 남긴다.

 

 

 

하산방면으로 옹기종기모여펴있는 철쭉들이 황홀하게 인사해준다.

 

 

 

천동탐방지원센터를향해 하산~~

 

 

 

올라오고,내려가는 등산객들로 등산로가 비좁아보인다.

 

 

 

하산로 양쪽으로펴있는 철쭉들을 담으며 하산한다.

 

 

 

이시간까지도 정상엔 대기줄로 북적인다.

 

 

 

천동삼거리를 앞두고 간식시간을 갖는다.

 

 

 

간식후 단체사진.

 

 

 

천동방면으로 들어서니....

 

 

 

야생화가 지천이다.

벌깨덩굴.

 

 

 

풀솜대.

 

 

 

홀아비바람꽃.

 

 

 

피나물.

 

 

 

모데미풀.

 

 

 

천동쉼터에 주목.

 

 

 

삿갓나물.

 

 

 

동의나물.

 

 

 

등산로가 많이훼손되어있어 하산길이 많이불편하다.

 

 

 

관중.

 

 

 

지난주 내린비로 계곡엔 작은폭포들이 수두룩하다.

 

 

 

토종벌통.

 

 

 

하산종료를 앞두고 마지막폭포인 다리안폭포 상단모습.

천동탐밤방 지원센터에 도착하며 6시간30분의 산행을 종료한다.

 

 

 

 

▲ 오늘의 산행기록 ▲

산행이종료되고 20여분을 이동하여 오후7시를넘겨 하산식을한다.

 

 

 

돼지고기 두부전골.

 

 

 

늦은하산식을끝으로 기나긴 오늘의일정을 마무리한다.

여러번의 소백산철쭉산행중 오늘이 최상의 철쭉을만나게되어 기나긴 산행이었지만 행복한 고생이었다라고

기억에 오래남을거같다.

 

 

 

소백산가는길에 휴게소에서 휴대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