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3. 00:14ㆍ풍경,경치사진
전북/순창 용궐산(해발 646.7m)은 이번이 세번째산행이다.
지난주중 비가내린뒤 오늘의날씨는 초여름같은 날이다.



산행들머리인 용궐산 치유의숲에 도착하여,

광대나물.

단체사진 남긴다.

수선화조경이 참아름답다.

전에없던 입장료가 생겼네~
입장요금은 4,000원이며 2,000원의 지역상품권을 돌려준다.
만70세이상은 무료입장.

보리수나무 꽃.

등용문을 들어서며 산행이 시작된다.

데크길에 도착할때까진 돌길이다.

데크길로 하늘길시작이다.


섬진강이 조망된다.

용궐산에는 명필명언들이 많이 암각되어있다.



산딸기꽃.


발아래로는 많은차량들이 주차해있다.

암벽에는 부처손들이 많이자생한다.


낙석방지를위한 앙카장치들.

비룡정 도착.

이곳부터는 진달래 개화상태가 좋다.









진달래 꽃길.


된목에 도착하여 "양지꽃"

솜나물.



새로생긴 이계단만 오르면 정상이다.


정상도착.


정상부근에서 간식시간을 갖는다.

원정상석에서도 한컷.


하산길에 들려본 용굴.

산에서 자생하는 "명자나무"

산괴불주머니.


단풍나무 새순.


철쭉도 개화를 앞두고있다.

명자나무와 벚나무.

철쭉도 피기사작하고,

양지꽃.

제비꽃.

흰제비꽃과 큰봄까치꽃.

살갈퀴.

금창초.

새로생긴 돌탑이다.
원점으로 도착하여 산행을 종료한다.
◎ 오늘의 산행기록 ◎


산행을 종료하고 20여분을 버스로 이동하여,

오징어,삼겹살불고기로 하산식을한다.


다함께~~~
올봄들어 가장 땀을 많이흘린 용궐산 산행을 무사히 마무리한다.
식당주변에서~

동백.

화분에핀 철쭉.

철쭉과 꽃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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